"저스틴 선, 비트고 보관분 2215억원치 비트코인 개인 지갑으로 이동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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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이 비트코인 1억5000만달러 상당을 커스터디 지갑에서 개인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전해졌다.
  • 온체인 분석 계정 버블맵스는 해당 이체가 선의 개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움직였다고 밝혔다.
  • 버블맵스는 이번 이체 이후 추가적인 큰 움직임이 나올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사진 = 버블맵스 엑스 갈무리
사진 = 버블맵스 엑스 갈무리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립자가 약 1억5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커스터디(수탁) 지갑에서 자신의 개인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계정 버블맵스(Bubblemaps)는 "비트고(BitGo) 커스터디 지갑 주소(3AdKaa로 시작)는 선의 개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1Apv2E로 시작)로 약 1억5000만달러(약 2215억원) 상당의 BTC를 전송했다"고 밝혔다.

버블맵스는 이번 이체에 대해 "추가적인 큰 움직임이 나올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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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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