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이 비트코인 1억5000만달러 상당을 커스터디 지갑에서 개인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전해졌다.
- 온체인 분석 계정 버블맵스는 해당 이체가 선의 개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움직였다고 밝혔다.
- 버블맵스는 이번 이체 이후 추가적인 큰 움직임이 나올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립자가 약 1억5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커스터디(수탁) 지갑에서 자신의 개인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계정 버블맵스(Bubblemaps)는 "비트고(BitGo) 커스터디 지갑 주소(3AdKaa로 시작)는 선의 개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1Apv2E로 시작)로 약 1억5000만달러(약 2215억원) 상당의 BTC를 전송했다"고 밝혔다.
버블맵스는 이번 이체에 대해 "추가적인 큰 움직임이 나올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