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금융사 JP모건이 스트래티지 주식 약 1억3400만달러(1980억원)어치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 JP모건의 이번 매도 목적이나 전략 변화의 유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한편 스트래티지는 약 64만9870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사 JP모건이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 77만2453주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억3400만달러(약 1980억원) 수준이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계정 비트코인트레저리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JP모건이 최근 스트래티지 77만2453주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JP모건이 어떤 목적이나 전략 변화에 따라 해당 매도를 단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장기 축적해온 기업으로, 현재 약 64만9870BTC를 보유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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