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효율부 "로이터 보도는 가짜 뉴스…DOGE는 정상 운영 중"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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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정부효율부(DOGE)는 해체설에 대해 '가짜 뉴스'라고 강하게 반박했다고 전했다.
  • DOGE는 지난주 78건의 낭비성 계약을 종료해 3억3500만달러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 DOGE는 운영이 정상적이며 정부 개혁 기조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끌었던 미국 정부효율부(DOGE)가 조직 해체설에 대해 '가짜 뉴스'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25일(현지시간) 정부효율부는 공식 X를 통해 "DOGE 해체에 대한 로이터의 보도는 가짜뉴스다. 지난주 DOGE는 78건의 낭비성 계약을 종료해 3억3500만달러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요일 정례 업데이트는 예정대로 며칠 내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로이터를 비롯한 일부 외신은 DOGE가 운영 종료됐다고 보도했으나, DOGE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정부 개혁 기조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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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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