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뛰는 비트코인' 겨냥…마이클 세일러 "변동성이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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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에 대해 "변동성은 생명력"이라고 밝혔다.
  •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1개월 전 대비 약 20% 하락했으나, 8만 6000달러대에서 9만 1000달러대로 약 5% 반등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중단했으며, 현재 64만 987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을 언급했다.

세일러 회장은 27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변동성은 생명력(Volatility is Vitality)"이라고 밝혔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8만 6000달러대에서 9만 1000달러대로 5% 가까이 반등했다. 1개월 전과 비교하면 약 20% 하락한 수치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는 "지난달 초부터 시작된 6주간의 매수 행진이 중단됐다"며 "스트래티지는 현재 64만 987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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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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