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현재 스테이블코인 예치금리가 약 4% 수준으로, 시장에 과열 신호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산티먼트는 이더리움이 단기적으로 약 7%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3200달러 저항선 재시험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 주요 렌딩 프로토콜 금리도 과거 투기적 레버리지 급증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예치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이더리움(ETH)이 단기적으로 약 7% 상승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산티먼트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스테이블코인 금리는 약 4% 수준으로, 시장이 아직 과열 국면에 들어서지 않았음을 시사한다"며 "이더리움이 조만간 3200달러 저항선을 재시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금리는 시장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며 "주요 렌딩 프로토콜의 평균 금리는 현재 3.9~4.5% 수준으로, 과거 큰 고점 직전에 나타났던 투기적 레버리지 급증 현상이 아직 관측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더리움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99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3200달러 재돌파는 약 7%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산티먼트는 "이더리움은 지난 30일 동안 21.8% 하락했지만, 시장 구조가 과열되거나 정점에 근접했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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