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요 온체인 비용 지표 잇따라 하회…"다음 지지선은 8만17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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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STH 비용 기준활성 투자자 평균 비용 등 주요 온체인 지표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중요한 온체인 기반 중기 지지선으로 8만1700달러(실제 시장 평균)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 시장 흐름이 이 8만1700달러 구간을 지지할 수 있는지 여부가 단기 동향을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글래스노드
사진=글래스노드

비트코인(BTC)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다음 지지선은 8만1700달러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보유자 비용 기준(STH·9만900달러)과 활성 투자자 평균 비용(Active Investors Mean·8만8100달러) 등 핵심 온체인 지표 아래로 내려간 상황이다.

해당 지표들은 통상적으로 단기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상황에서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지표로 '실제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을 제시했다. 이 수치는 약 8만1700달러에 위치해 있으며 온체인 기반 중기 지지선으로 해석된다. 시장이 이 구간을 방어하는지 여부에 따라 단기 흐름이 판가름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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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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