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130개를 약 117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5만 개이며, 누적 매입 단가는 약 7만4436달러라고 전했다.
- 총 비트코인 취득 금액은 약 483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BTC) 130개를 약 117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창업자 겸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비트코인 130개를 개당 약 8만9960달러에 매입했다"며 "지난 11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65만 BTC"라고 밝혔다.
한편 스트래티지가 지금까지 취득한 비트코인의 누적 매입 단가는 약 7만4436달러이며, 총 취득 금액은 약 483억8000만달러 규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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