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4157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특히 그레이스케일의 'ETHE'와 피델리티의 'FETH'에서 각각 3096만달러, 1792만달러의 대규모 자금 유출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반면 블랙록의 'ETHA'에서는 2835만달러의 순유입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4일(현지시간) 4157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레이스케일의 대표 상품인 'ETHE'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가며 전체 흐름을 주도했다.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ETHE'로, 하루 동안 3096만달러가 유출됐다. 이어 피델리티의 'FETH'에서도 1792만달러가 빠져나왔다.
반면 블랙록의 'ETHA'는 2835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입을 보인 유일한 주요 ETF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의 'ETH' 역시 2104만달러 유입을 기록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사태에 출렁인 증시…"머니무브는 이어진다"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c1511ef-f8da-4fba-95dc-908afdb380f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