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양자컴 위협 제한적…대비책은 마련해야"
양자컴퓨터 발전에 따른 비트코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자 내성 암호(PQ)' 기술을 사전 연구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형성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알렉스 쏜 갤럭시 디지털 리서치 총괄은 자신의 X를 통해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전문가들과의 양자컴퓨터 관련 논의 결과를 요약해 발표했다. 쏜 총괄은 사토시 나카모토의 보유 물량 탈취 리스크와 관련해 "사토시의 코인은 50개씩 약 2만2000개의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