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엑스알피(XRP)를 향한 시장의 투심이 급격하게 식고 있다고 전했다.
- 엑스알피는 최근 2개월간 31% 이상 하락했으며 이번 달 초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센티먼트는 과거 동일한 공포 수준 이후 3일간 22% 급등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도 기회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엑스알피(XRP)를 향한 시장의 투심이 급격하게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센티먼트는 보고서를 통해 "엑스알피는 지난 두 달간 31% 이상 하락했다"라며 "특히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의 심리가 지난 10월 이후 중립으로 돌아선 것과 달리 엑스알피는 이번 달 초 재차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다만 센티먼트는 "시장이 이 정도 수준의 두려움을 느낀 것은 지난 21일이었다"라며 "이후 엑스알피 가격은 3일 동안 22% 급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2주 전과 마찬가지로 기회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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