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의 평균 현금비용이 7만4600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채굴의 총비용은 13만7800달러를 넘어 현 시세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채굴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채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및 고성능컴퓨팅(HPC) 분야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채굴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한국시간)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1개를 채굴하는 평균 현금비용은 7만4600달러에 달한다. 감가상각과 주식보상(SBC) 등을 포함한 총비용은 13만7800달러를 넘어선다. 이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보다 높은 수준이다.
전 세계 해시레이트가 1제타해시(ZH/s)를 돌파하며 경쟁이 크게 심화된 것이 비용 상승의 배경이다.
채굴 수익성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채굴 기업들은 채굴 대신 수익성이 더 높은 인공지능(AI)·고성능컴퓨팅(HPC)으로 눈을 놀리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