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캐피털, IPO 앞두고 비트코인 4만3500개 자체 계좌로 이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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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21캐피털이 IPO를 앞두고 위탁했던 비트코인 4만3500개를 자체 계좌로 이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비트코인 이전은 오는 9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1캐피털이 거래를 시작함에 따라 진행된다고 전했다.
  • 21캐피털은 테더, 소프트뱅크, 캔터 피츠제럴드가 연합해 만든 36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축적 회사라고 밝혔다.

21캐피털이 시장공개(IPO) 절차를 앞두고 위탁했던 비트코인(BTC)을 자체 계좌로 옮길 예정이다.

7일(한국시간) 잭 말러스 21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1캐피털이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된다"라며 "따라서 위탁했던 4만3500개의 비트코인을 자체 보관 계좌로 이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1캐피털은 테더(Tether), 소프트뱅크(SoftBank),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연합해 만든 36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축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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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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