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1만624개를 약 9억627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금번 매입 단가가 개당 약 9만615달러였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올해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이 24.7%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BTC) 1만624개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스트래티지는 약 9억62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을 개당 약 9만615달러 가격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YTD)이 24.7%를 기록했다고도 언급했다.
세일러는 "우리는 총 66만624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입 원가는 약 493억5000만달러로 개당 평균 매수가가 약 7만4696달러"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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