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이(SEI)는 샤오미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지갑 및 검색 앱을 중국 본토와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신형 샤오미 스마트폰에 사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년 2분기부터 홍콩과 유럽연합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솔리드 인텔에 따르면 세이(SEI)는 사전 탑재앱을 통해 샤오미 글로벌 사용자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및 검색 앱을 중국 본토,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판매되는 신형 샤오미 스마트폰에 사전 탑재할 계획이다.
나아가 2026년 2분기 홍콩과 유럽 연합을 시작으로 샤오미의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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