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임원 "체코 이후 유로존 국가들도 비트코인(BTC) 매수 확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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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기관 전략 책임자 존 다고스티노는 체코의 비트코인(BTC) 매수 움직임 이후 유로존 국가들의 매수 확산 가능성을 전망했다고 밝혔다.
  • 다고스티노는 유로존 중앙은행이 소액이라도 암호화폐 매입에 나선 사실이 투자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 체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국고 자산으로 보유하고 결제 수단으로 시험하는 움직임이 다른 국가로 쉽게 전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기관 전략 책임자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체코의 비트코인(BTC) 매수 움직임 이후 유로존 국가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다고스티노는 "유로존 중앙은행이 비록 소액이라도 100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매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다"며 "체코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을 국고 성격의 보유 자산으로 편입하고,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시험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쉽게 전파된다"고 말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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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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