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펌, 바이백 규모 2억弗 돌파…출시 5개월만 유통량 14%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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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펌프닷펌은 바이백 규모가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출시 5개월 만에 전체 유통량의 13.8%를 매입하며 솔라나 프로토콜 내 1위 바이백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자체 토큰 PUMP는 최근 1주일 새 15.28% 하락해 0.002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펌프닷펌(PUMP) 로고. 사진=펌프닷펌
펌프닷펌(PUMP) 로고. 사진=펌프닷펌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펌(PUMP)의 바이백(자사 토큰 매입) 규모가 2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펌프닷펌의 바이백 규모는 이날 기준 2억 542만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솔라나플로어는 "(펌프닷펌은) 토큰 출시 후 불과 5개월만에 유통량의 13.8%를 매입했다"며 "누적 바이백 규모는 솔라나 프로토콜 중 레이디움(RAY)을 넘어 1위"라고 전했다.

펌프닷펌의 자체 토큰 PUMP는 지난 7월 출시됐다. 펌프닷펌은 지난해 밈코인 열풍에 힘입어 솔라나 네트워크의 성장세를 견인한 프로젝트로 평가 받는다.

한편 펌프닷펌은 이날 오후 4시 3분(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8.6% 하락한 0.002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5.28% 내린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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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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