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헥스 트러스트는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랩트 엑스알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랩트 엑스알피는 엑스알피(XRP)와 1대1로 연동되며, 다른 메인넷에서 탈중앙화금융(DeFi)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 향후 이더리움(ETH), 옵티미즘(OP) 등 다양한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스알피(XRP)가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12일(한국시간) 헥스 트러스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엑스알피 토큰을 활용한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활동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엑스알피의 외부체인 버전인 랩트 엑스알피를 출시한다"라고 전했다. 랩트 엑스알피는 엑스알피가 XRP레저가 아닌 다른 메인넷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토큰으로, 엑스알피와 1대1 비율로 연동된다.
랩트 엑스알피는 솔라나(SOL)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며, 이후 이더리움(ETH), 옵티미즘(OP) 등의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