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R, 10·11 청산 사태 후 위기 루머에 반박…"정상적으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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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 GSR은 위기 루머에 대해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GSR은 사업유동성 여건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강조했다.
  • GSR은 앞으로도 고객파트너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GSR 엑스 갈무리
사진=GSR 엑스 갈무리

12일(한국시간)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 GSR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GSR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과 유동성 여건도 여전히 견고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해명은 엑스(구 트위터) 상에서 10월 11일 대규모 청산 사태로 GSR이 위기에 처했다는 소문이 퍼진 뒤 나온 공식적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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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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