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정부와 바이낸스가 총 20억달러 규모의 국유자산을 토큰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 이번 협력은 파키스탄의 국채 및 원자재 비축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 토큰화가 추진될 경우 자산 유동성과 시장 접근성이 확대되고, 바이낸스는 대규모 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를 확보하게 된다고 전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와 바이낸스가 총 20억달러 규모의 국유자산을 토큰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파키스탄이 보유한 국채 및 원자재 비축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토큰화가 본격 추진될 경우, 파키스탄은 자산 유동성과 시장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으며, 바이낸스는 대규모 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를 확보하게 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