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점프 크립토가 개발한 파이어댄서가 솔라나 메인넷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 파이어댄서는 초당 최대 100만 건의 트랜잭션 처리(TPS)를 목표로 설계됐다고 전했다.
- 파이어댄서 도입으로 솔라나 네트워크의 클라이언트 다양성이 확대돼 네트워크 장애 위험 완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점프 크립토(Jump Crypto)가 개발한 솔라나(SOL) 고성능 검증자 클라이언트 파이어댄서(Firedancer)가 메인넷에 출시됐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파이어댄서는 초당 최대 100만 건의 트랜잭션 처리(TPS)를 목표로 설계된 솔라나 전용 클라이언트다.
파이어댄서 도입으로 솔라나 네트워크의 클라이언트 다양성이 확대되며, 단일 클라이언트 의존에 따른 장애 위험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네트워크가 실수나 악의적 공격으로 다운되는 가능성을 낮추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업계는 파이어댄서가 솔라나의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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