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터 브란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포물선 추세선을 이탈했다고 경계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 그는 해당 이탈이 과거에는 80% 이상의 급락 신호로 작용했다고 경고했다.
- 코인데스크는 기관 수요 확대 등 구조적 매수 기반이 있는 만큼, 전통적인 약세 신호가 실제로 하락으로 이어질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포물선형 추세선을 이탈했다며 경계감을 나타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란트는 해당 이탈이 과거 강세장 사이클에서 80% 이상의 급락을 동반했던 기술적 신호로 작용해왔다고 경고했다.
다만 코인데스크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동일한 흐름으로 전개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기관 수요 확대와 기업들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등 구조적 매수 기반이 형성된 만큼, 전통적인 기술적 약세 신호가 실제 하락 전개로 이어질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라는 설명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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