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카고옵션거래소는 전날부터 갤럭시 디지털과 인베스코가 합작한 솔라나(SOL) ETP의 거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의 티커는 QSOL이며, 0.25%의 수수료로 SOL 현물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투자자는 갤럭시 디지털을 통해 솔라나 스테이킹 수익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는 전날부터 갤럭시 디지털과 인베스코가 합작한 솔라나(SOL) 상장지수상품(ETP)의 거래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의 티커는 QSOL이며, 거래는 시카고 옵션거래소 BZX 거래소에서 이뤄진다.
QSOL 0.25%의 수수료로 SOL 현물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초기 솔라나 보유량은 1만7500개다. 자산 수탁기관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 컴퍼니(Coinbase Custody Trust Company)이며, 투자자는 갤럭시 디지털을 통해 솔라나 스테이킹 수익도 받을 수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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