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가상화폐 거래소 감독 TF 구성…본격 시장 감독 나선다
이영민 기자
금융감독원이 가상화폐 거래소 감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16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감독국 내 총 7명으로 구성된 가상화폐 거래소 TF가 조직됐으며, 다음달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금감원은 지난 14일 이메일을 통해 ISMS인증을 받은 약 20여개의 가상자산 거래소에 이달 7일 이후 상장 폐지됐거나 유의종목에 지정된 코인 명단을 요청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감독 및 검사 업무를 시작했다.
16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감독국 내 총 7명으로 구성된 가상화폐 거래소 TF가 조직됐으며, 다음달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금감원은 지난 14일 이메일을 통해 ISMS인증을 받은 약 20여개의 가상자산 거래소에 이달 7일 이후 상장 폐지됐거나 유의종목에 지정된 코인 명단을 요청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감독 및 검사 업무를 시작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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