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카드 결제 500% 급증…저스틴 선 "결제 인프라 혁신 진행 중"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카드 결제가 빠르게 확산되며 결제 인프라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1일 저스틴 선은 자신의 X를 통해 "가상자산 카드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유통의 다음 단계"라며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지갑을 넘어 글로벌 일상 결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음 단계는 접근성"이라며 "디지털 자산이 결제 방식에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