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 "마약청정국 지위 회복할 것…가상자산 악용 자금세탁 끝낸다"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을 악용한 자금세탁에 대해 관세청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범죄조직의 자금 유통과 관련된 단서까지 꼼꼼히 살펴 "초국가범죄의 자금고리"를 끊겠다고 전했다.
- 또한 "외환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외화반출 단속 관리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일 이명구 관세청장은 "마약청정국 지위 회복을 위해 국경 단계에서 마약 밀수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이 청장은 "마약 단속 및 수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에게는 특진과 포상 등 인센티브도 적극 부여하겠다"라며 "가상자산을 악용한 자금세탁은 물론, 범죄조직의 자금 유통과 관련된 사소한 단서들까지 꼼꼼히 모니터링해 초국가범죄의 자금고리를 완전히 끊어내겠다"라고 전했다.
또 "공정한 외환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외화반출 단속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7만3000달러 돌파…이더리움은 전일比 6%↑](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42c15b4-b908-4006-bbf3-aee96868d294.webp?w=250)



!['60% 손실구간' 엑스알피 투자자 부담 커지는데…비트코인 반등에 꿈틀대는 알트 시장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449b97-0c96-4b26-81d4-a706a3d01ea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