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지난해 말 두 달 연속 하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 JP모건은 채굴 수익성 악화와 채굴업체 총이익 감소를 보고서에서 지적했다고 밝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업체 주가는 지난해 연간 약 73%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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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지난해 말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채굴자 간 경쟁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4년 12월 기준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두 달 연속 감소했다"며 "이는 채굴 환경에서 경쟁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채굴 수익성 악화도 함께 지적했다. 엑사해시당(EH/s) 블록 보상 수익은 전년 대비 32% 감소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채굴업체들의 총이익 역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러한 펀더멘털 약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업체 및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들의 주가는 지난해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JP모건은 관련 테마 주식의 시가총액이 연간 기준 약 73%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