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UN 대사 "미국,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 석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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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러시아 유엔 대사는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부인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 러시아는 미국의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며 베네수엘라의 주권 및 국제법 침해라고 밝혔다.
  •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미국 당국에 신병이 확보됐다는 보도를 배경으로 이번 발언이 나왔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가 미국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러시아의 유엔 주재 대사는 성명을 통해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며 "베네수엘라에서 자행된 미국의 행위는 어떠한 정당성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미국의 조치를 "범죄(crimes)"라고 표현하며,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국제법을 명백히 침해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미국 당국에 의해 신병을 확보됐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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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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