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리는 비트코인이 이달 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상반기 변동성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단기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하반기 대규모 상승장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더리움도 올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의 변동성은 강세 추세 준비 과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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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이달 중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 상승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는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이미 정점에 도달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이나 다른 가상자산 역시 이미 고점을 찍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며 "올해는 변동성이 크겠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건설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과정에서 단기적인 혼란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는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규모 상승장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그는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2017~2021년 상승장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톰 리는 전반적인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지금의 조정과 변동성은 강세 추세를 훼손하는 신호라기보다 다음 단계 상승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