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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엔비디아 견제…"자율주행 5~6년 더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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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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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에 대해 인간보다 훨씬 안전해지기까지 몇 년이 걸린다고 밝혔다.
  • 머스크는 기존 자동차 회사들이 테슬라처럼 인공지능(AI) 컴퓨터를 차량에 대규모로 설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 머스크는 테슬라에 대한 경쟁 압박이 5∼6년 후에나 있을 것이라며 자율주행과 관련한 시간적 여유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율주행 기술을 발표한 엔비디아를 공개적으로 견제했다.

머스크 CEO는 7일(현지시간) X에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에 대해 "자율주행 작동 시점부터 인간보다 훨씬 안전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몇 년이 걸린다"고 썼다. 이어 "기존 자동차 회사들은 몇 년이 지나도 (테슬라처럼) 인공지능(AI) 컴퓨터를 차량에 대규모로 설계하지 못할 것"이라며 "테슬라에 대한 경쟁 압박은 5∼6년 후에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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