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튠은 클래리티 법안이 4월 이전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은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디지털 자산의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법안 심의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상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논의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구 트위터)를 통해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튠(John Thune)은 해당 법안이 4월 이전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법안으로, 디지털 자산의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발언은 법안 심의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