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템플 디지털그룹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플랫폼은 캔톤 네트워크 기반 비수탁(non-custodial) 구조로 24시간 거래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 템플 디지털은 이번 플랫폼이 프라이버시 보호, 규제 친화성, 전통 금융 기관과 디지털 자산 시장 간 연결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버시 중심 인프라 개발사 템플 디지털그룹(Temple Digital Group)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는 비수탁(non-custodial) 구조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대상으로 24시간 거래를 수행할 수 있다.
템플 디지털은 이번 플랫폼이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친화성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으며, 전통 금융 기관과 디지털 자산 시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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