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의 물량 분배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순유출 규모가 극단적인 수준에서 되돌림을 보이며 시장이 장기 보유 물량을 점진적으로 흡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상단에 쌓여 있던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소화돼 상단 매물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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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의 물량 분배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순유출 규모가 극단적인 수준에서 되돌림을 보이고 있다"며 "시장이 장기 보유 물량을 점진적으로 흡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특히 "상단에 쌓여 있던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소화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시장이 장기간 보유된 공급을 점진적으로 흡수하면서, 상단 매물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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