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혁신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 마이크 셀릭 CFTC 위원장은 타일러 윙클보스가 이끄는 제미니, 크라켄, 크립토닷컴, 비트노미얼, 불리시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 CEO들을 첫 위원으로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 셀릭 위원장은 AI와 블록체인을 반영한 목적 적합한 시장 구조 규제로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시장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규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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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혁신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 셀릭(Mike Selig) CFTC 위원장은 기존 자문기구를 혁신 중심으로 재편하며, 첫 위원으로 타일러 윙클보스가 이끄는 제미니를 비롯해 크라켄, 크립토닷컴, 비트노미얼, 불리시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 CEO들을 포함시켰다.
이번 자문위원회에는 가상자산 기업뿐 아니라 폴리마켓, 칼시(Kalshi) 등 예측시장 플랫폼 관계자들과 나스닥, CME, ICE, Cboe 등 전통 금융시장 운영사 인사들도 함께 참여한다.
셀릭 위원장은 "AI와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반영한 목적 적합한 시장 구조 규제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시장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규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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