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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0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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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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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50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BTC)이 9만5069달러로 전일 대비 0.66% 하락 중이라고 밝혔다.
  •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 바이낸스코인, 에이다 등이 소폭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얼터너티브 웹사이트 갈무리
사진=얼터너티브 웹사이트 갈무리

1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점 오른 5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66% 내린 9만506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횡보했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는 각각 0.74%, 0.75% 하락했다. 이밖에 솔라나(+0.74%), 바이낸스코인(+0.04%), 에이다(+0.24%) 등도 보합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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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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