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 리서치 최고경영자가 코네티컷주 댄버리 교도소에서 석방된다고 전했다.
- 엘리슨은 교도소 수감 440일 만에 풀려나며 당초 예정된 석방 시점보다 약 한 달 앞당겨졌다고 전했다.
- 그는 FTX 관련 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이달 중순 교도소에서 사회복귀시설로 이감된 뒤 조기 석방 절차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롤라인 엘리슨(Caroline Ellison) 전 알라메다 리서치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코네티컷주 댄버리 교도소에서 석방된다.
엘리슨은 교도소 수감 440일 만에 풀려나며, 당초 예정된 석방 시점보다 약 한 달 앞당겨졌다. 그는 앞서 FTX 관련 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엘리슨은 이달 중순 교도소에서 사회복귀시설로 이감됐으며, 이후 조기 석방 절차가 진행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