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장기 보유의 잠재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인공지능(AI)이 많은 사람을 실직 상태로 만들 수 있지만 가상자산은 직업 자체가 필요 없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 창펑자오는 지금 매수해 보유한다면 몇 년 안에 은퇴할 수 있고 이미 가상자산을 통해 은퇴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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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장기 보유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22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인공지능(AI)은 많은 사람을 실직 상태로 만들 수 있지만, 가상자산은 직업 자체가 필요 없게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지금 매수해 보유한다면 몇 년 안에 은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미 가상자산을 통해 은퇴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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