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금융그룹 SBI가 비트코인(BTC)과 엑스알피(XRP)를 묶은 암호화폐 ETF를 규제 당국에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BI는 비트코인과 XRP를 동시에 편입하는 이중 자산 구조의 암호화폐 ETF를 일본 내에서 출시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상품은 단일 ETF를 통해 두 개의 주요 암호화폐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일본 금융그룹 SBI가 비트코인(BTC)과 엑스알피(XRP)를 하나의 상품으로 묶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규제 당국에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BI는 비트코인(BTC)과 XRP를 동시에 편입하는 이중 자산 구조의 암호화폐 ETF를 일본 내에서 출시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해당 상품은 단일 ETF를 통해 두 개의 주요 암호화폐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