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17분 경 비트코인 3만2000달러 선이 무너졌다.
중국 쓰촨성 채굴장 폐쇄에 이어 알리페이, 공상은행, 건설은행, 우정저축은행 등 대형 금융 기관이 일제히 가상자산 거래 금지를 발표하면서 시세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도 3800만원 선이 무너졌으며, 김치 프리미엄은 4.62%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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