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6만 2304개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의 총 스테이킹 물량은 232만 8288개, 가치 약 69억 6000만달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이 확보한 이더리움 약 424만개를 전량 스테이킹할 경우 연수익이 3억 7400만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톰 리 회장이 내다봤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 약 6만 2000개를 추가 스테이킹했다.
28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이날 이더리움 6만 2304개를 추가 스테이킹했다. 현재 가치로 1억 8600만달러 규모다.
비트마인의 총 스테이킹 물량은 232만 8288개로 늘었다. 현재 가치로 약 69억 6000만달러에 달한다.
비트마인이 확보한 이더리움은 이날 기준 약 424만개에 달한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최근 비트마인이 비축한 이더리움을 전량 스테이킹할 경우 연수익이 3억 74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마인의 최근 스테이킹 물량을 고려하면 현재 스테이킹 연수익이 약 1억 6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비트마인은 연내 미국 기반 검증자 인프라를 구축해 자체적으로 스테이킹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