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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는 가상자산의 열렬한 지지자…가장 많이 도운 사람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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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가상자산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재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을 가장 많이 도운 사람은 자신이며 가상자산을 믿는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과 규제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사진=Lucas Parker/셔터스톡
사진=Lucas Parker/셔터스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온 인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2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발언에서 "나는 가상자산의 열렬한 지지자"라며 "가상자산을 가장 많이 도운 사람은 아마 나일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가상자산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을 두고, 향후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과 규제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최근 미 정부의 통화·재정 정책, 디지털 자산 규제 논의와 맞물리며 정치권의 메시지가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주목되고 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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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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