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디지털자산 입법 논의 긍정적으로 진행…산업 소통 강조"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민주당 내 디지털자산 입법 논의가 한동안 동력 약화 평가를 받았으나 다시 긍정적인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민주당 보좌진 관계자가 최근 회의가 지금까지 진행된 민주당 회의 가운데 가장 생산적인 자리였으며 논의는 여전히 살아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척 슈머 원내대표가 디지털자산 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의 중요성과 입법 논의의 추진 동력 유지를 강조했으며 논의가 다시 정상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한동안 동력이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던 미국 민주당 내 디지털자산 입법 논의가 다시 긍정적인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럿(Eleanor Terrett) 크립토 아메리카(Crypto America) 호스트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민주당 내부 회의와 관련해 한 민주당 보좌진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논의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민주당 회의 가운데 가장 생산적인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해당 관계자는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해당 입법 노력이 사실상 중단된 것처럼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논의는 여전히 살아 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척 슈머(Chuck Schumer) 미국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도 참석해 디지털자산 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입법 논의의 추진 동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참석자들에 따르면 일부 의원들은 여전히 구체적인 요구 사항과 쟁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세부 조율이 필요한 단계다. 그럼에도 민주당 내부에서는 디지털자산 관련 입법이 좌초됐다는 기존 인식과 달리 논의가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책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