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레, 독일축구협회와 NFT 발행 라이센스 계약 체결
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축구 관련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소라레(Sorare)가 독일축구협회와 NFT 발행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으로 소라레는 독일축구 국가대표팀의 NFT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소라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를 비롯한 다양한 리그의 약 150개의 국제 축구 클럽들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으로 소라레는 독일축구 국가대표팀의 NFT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소라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를 비롯한 다양한 리그의 약 150개의 국제 축구 클럽들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