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토큰 사들이는 트론…저스틴 선 "지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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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트론은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평균 가격 0.28달러트론 17만 5507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트론은 이번 매입으로 트론 보유량이 6억 7990만개 이상으로 확대됐다며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스틴 선 설립자는 엑스를 통해 트론 추가 매입 계획을 지지하며 "지속하라(Keep going)"고 밝혔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사진=포브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사진=포브스

트론(TRX)이 자사 토큰을 17만개가 넘는 자사 토큰을 추가 매입했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는 자사 토큰 매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론은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평균 가격 0.28달러에 트론 17만 5507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론은 "(이번 매입으로) 트론 보유량이 6억 7990만개 이상으로 확대됐다"며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트론 보유량을 늘릴계획"이라고 했다.

저스틴 선 설립자도 트론 추가 매입 계획을 지지했다. 저스틴 선 설립자는 이날 엑스를 통해 "(트론 매수를) 지속하라(Keep going)"고 했다.

한편 트론은 이날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약 2.2% 하락한 0.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약 4.8% 내린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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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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