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은 이사회 승인에 따라 2억달러 규모의 클래스A 보통주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사주 매입은 시장 매수나 장외 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나스닥과 토론토증권거래소(TSX) 규정을 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 마이크 노보그라츠 CEO는 2026년을 강한 재무 기반과 성장 투자 지속 속에서 맞이하고 있으며, 주가가 기업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때 자본 환원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금융기업 갤럭시디지털은 2억달러(약 2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갤럭시디지털은 이사회에서 클래스A 보통주를 최대 2억달러어치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매입은 시장 매수나 장외 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나스닥에서 매입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프로그램 시작 시점 기준 발행주식의 5%를 초과할 수 없으며, 토론토증권거래소(TSX)에서는 정상적 발행사 매입(NCIB)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을 강한 재무 기반과 성장 투자 지속이라는 강점 속에서 맞이하고 있다"며 "주가가 기업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될 때 주주에게 자본을 환원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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