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레보르 은행이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첫 국가은행 인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 에레보르는 가상자산과 비상장 증권 담보 신용공여,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24시간 정산 시스템을 주요 사업 모델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에레보르가 가상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담보 자산을 제도권 은행 금융에 적용하려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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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처음으로 신규 은행 인가가 이뤄진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타트업 은행 에레보르(Erebor)는 6일(현지시간) 미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은행 인가를 받았다. 에레보르는 가상자산과 비상장 증권을 담보로 한 신용공여,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24시간 정산 시스템 도입 등을 주요 사업 모델로 제시했다.
은행 측은 기존 금융권이 회피해온 가상자산 담보 대출과 첨단 기술 자산 금융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기술 기업과 고액자산가를 주요 고객층으로 설정하고,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은행 영업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상시 정산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매체는 "에레보르는 가상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형태의 담보 자산을 제도권 은행 금융에 적용하려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