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약 9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142개를 평균 매입가 7만8815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4644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누적 매입 금액이 약 543억5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가 7만6056달러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추가로 늘렸다.
9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약 9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142개를 평균 매입가 7만8815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4644개로 늘어났다. 세일러에 따르면 누적 매입 금액은 약 543억5000만달러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6056달러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