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STO 장외 거래소 인가 정례회의 이번주 금요일 진행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발행(STO) 장외거래소 인가 안건을 이번주 금요일 정례회의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
- 금융위원회는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 컨소시엄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안건이 확정될 경우 루센트블록은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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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발행(STO) 장외거래소 인가 안건을 논의할 정례회의를 이번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11일 금융위원회는 "국회 법사위 일정으로 인해 당초 11일 14시 진행할 계획이었던 정례회의 일정을 13일 오전 10시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증권선물거래위원회를 통해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 컨소시엄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오는 금요일 정례회의를 통해 해당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안건이 확정될 경우 지난 2018년부터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부동산 조각투자 사업을 해온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은 예비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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