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으로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 자산 가치가 약 3억달러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손실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는 동시에 14억달러 규모의 IMF 대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일부 분석가들은 엘살바도르의 추가 매입 기조와 연금 개혁 지연 등이 IMF 지원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으로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 자산 가치가 약 3억달러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추진해온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전략의 변동성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이어지면서 국가 보유 자산 평가액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엘살바도르는 손실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14억달러 규모의 국제통화기금(IMF) 대출 협상도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일부 분석가들은 엘살바도르의 추가 매입 기조와 연금 개혁 지연 등이 IMF 지원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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