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는 최근 비트코인(BTC) 하락세가 역사상 최대 수준의 조정 국면 중 하나라고 밝혔다.
- 이번 하락이 손실 규모 기준으로 역대 3~5위 안에 드는 수준이며 2021년 폭락에 버금가는 규모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최근 급격한 가격 변동과 함께 온체인상 실현 손실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 하락세가 역사상 최대 수준의 조정 국면 중 하나로 기록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 하락이 2021년 폭락에 버금가는 규모라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손실 규모 기준으로 역대 3~5위 안에 드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역사상 이 정도 규모의 하락 사태는 손에 꼽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다만 구체적인 손실 수치나 기간에 대한 추가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최근 급격한 가격 변동과 함께 온체인상 실현 손실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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