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2주만에 100달러 회복…"비트코인 매수 여력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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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약 2주 만에 100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STRC는 가격이 100달러 이상일 때만 추가 매각이 가능해 회사의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 STRC의 100달러선 회복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 확대가 기대되지만, 월 11.25% 배당이 현금 부담 요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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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약 2주 만에 100달러선을 회복했다.

13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STRC는 장중 100.03달러까지 오르며 100달러를 넘어섰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우선주로, 가격이 100달러 이상일 때만 추가 매각이 가능해 회사의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STRC가 1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STRC는 월 11.25%의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구조로, 스트래티지의 현금 부담 요인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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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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